Epik High 음악

정식아, 결혼 축하하고 군대 잘 갔다와!

넬도 홀랑 군대 가버렸는데 에픽까지 활동이 어려워지니 슬프구나.
그냥 Epik High-1로 2년 동안 활동 했으면 좋겠다.
디지털 싱글 같은걸로.
투컷이 없으면 음악이 말랑해지겠지만 난 에픽하이의 말랑한 음악이 좋으니 오케이.

아, 이놈의 의무병역. 하루빨리 이 제도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럼 사회에서도 과정은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하면 된다는 논리도 좀 없어질텐데.
에픽이 한동안 콘서트도 안할테니 딴 콘서트를 좀 찝쩍여봐야겠네.
지금 가장 가보고 싶은 콘서트는 악퉁.
아놔, 토요일 공연이 렛슨이랑 겹치네ㅠ_ㅠ

요즘 왜이러냐 잡상

운이 지지리도 없는 주기가 맞긴 한가보다.
쓰는 기기마다 다 망가지질않나 가는데마다 서비스는 개판.
액정만 나갔던 디카가 AS받으러 갔더니 전원도 안들어온다더니 메인보드가 나갔다고 수리비가 더든다고 해서 버리고, 산 지 얼마 안된 핸드폰은 계속 문제가 발생해서 AS센터에 갔더니 직원은 그런건 테스트가 안된다는 둥 주저리주저리 말만 많고, 운영자 바뀐 이후로 개판이 된 주차장 서비스는 나날이 개판이 되어 8시까지 하던 주차장이 일언반구 없이 지맘대로 7시 반까지 하고 있던걸 뒤늦게야 알게되고 한다는 말이 그런게 불만이라면 딴 데 가란다. 덕분에 결국 대중교통 출퇴근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거 연주회 음향판 고장난 것도 나 때문인거 아냐?; ㄷㄷㄷ
하다못해 오늘 아침에 집어온 삼각김밥은 겉에는 분명 '게살'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안에는 '참치'가 들어있었다! ;ㅁ;
몸 사려야지ㅠ_ㅠ
이거 진짜 살풀이라도 해야하나. 스스로에게 소금이라도 뿌릴까?


버져비터 주제가 음악

앗싸, B'z의 버져비터 주제가가 벅스에 들어왔구나!
그것도 DRM FREE로!
버져비터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게 사실 오프닝이다.
음악도 너무 좋고 오프닝도 감각있어서 내 인생에 몇 안되는 오프닝을 줄창 보고 있는 드라마다.
HMV 같은데서 구매할 수 있나 찾아보려다 까먹고 있었는데 눈앞에 버젓이 펼쳐놔주시니 감동이구나.
기왕이면 찍어뒀던 몇 곡도 더 데려와주면 안되겠니?

[200909_유럽] 암스텔담 도착 여행/식도락

네덜란드 스키폴공항 도착.
IBC가 개최되고있는 RAI전시장으로 직행. 
 
그래도 커피는 한 잔 마시면서 정리는 하고 들어가야지? 커피를 사고보니 옆어서 굽고있는 소세지가 맛있어보여서 간단히 요기도. 결국 전시장에서 가장 먼저 한 것은 먹는 것!

밖에서 본 전시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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